반려동물처럼,
평생 곁에 둘 악기 하나.
악기를 잡아본 적이 없어도, 악보를 전혀 읽지 못해도 괜찮아요. 내 손으로 우크렐레의 맑고 고운 소리를 울리는 순간, 어느새 반려악기가 전하는 다정한 치유에 빠져들게 됩니다.